디오네 메소드는 한국애견연맹(KKF)이 지정한 서울 유일의 훈련사 양성기관입니다. 디오네 도그케어의 현장이 곧 교실이며, 이론과 실습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행동이론에서 진로 설계까지. 디오네 메소드는 일곱 단계의 흐름 안에 이론, 도식, 실습, 상담을 모두 담습니다. 각 단계는 서로 분리된 과목이 아니라, 한 명의 훈련사를 길러내기 위해 차례로 쌓아 올리는 단단한 토대입니다.
반려견의 심리와 행동 체계를 이해합니다. 행동의 원인을 읽지 못하면 어떤 훈련도 임시방편에 그칩니다.
교육 적용을 위한 보호자(지도수)와의 신뢰 및 교감 형성. 훈련의 시작은 명령이 아니라 관계입니다.
‘따라’, ‘앉아’, ‘엎드려’, ‘서’, ‘기다려’ 등 필수 명령 수행. 모든 훈련의 공통 어휘를 익힙니다.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실기 시험과 애견훈련사 실기 시험을 위한 도식(코스) 훈련.
자격증 취득 및 대회 참가를 위한 실전 훈련 실습. 디오네 도그케어의 매일이 곧 케이스입니다.
문제 행동 교정 이론 학습과 보호자 상담 스킬 연마. 훈련사의 절반은 강아지가 아닌 사람을 마주합니다.
학습자의 미래 방향성에 따른 직업 설계와 맞춤 교육. 자격증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도록.
디오네 메소드의 교육은 8명의 강사진과 대표 팀장의 지도 아래 이루어집니다. KKF 1급 자격과 1000회 이상의 방문훈련 경력을 가진 대표 팀장이 학습자의 방향을 설계하고, 8명의 강사진이 단계별 실습과 일대일 지도를 책임집니다.
"훈련의 시작은 명령이 아니라 관계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강아지와 사람 사이를 읽는 법을 배웁니다."
디오네 도그케어의 6개 층 단독 건물 안에서 진행됩니다. 교육이 있는 날만 사용하는 임대 교실이 아니라, 매일 강아지가 머무는 공간 안에서 실습이 이뤄집니다.
디오네 메소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 않습니다. 자격증은 우리가 발급할 수 있지만, 훈련사가 되는 데 필요한 자질은 가르칠 수 없습니다. 다음 네 가지 중 한 번이라도 자기 안에서 발견한 적이 있는 사람과 함께 합니다.
말하지 못하는 존재의 신호를 읽어내려 한 적이 있는 사람. 꼬리의 각도, 시선의 방향, 발의 무게중심에서 무언가를 보려고 한 적이 있는 사람.
매일 같은 신호를 보내는 일의 무게를 아는 사람. 어제와 오늘이 같아야 강아지가 배운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결과가 늦게 오는 일을 견디는 마음을 가진 사람. 오늘 한 일이 두 달 뒤에 보일 수 있다는 사실에 좌절하지 않는 사람.
강아지와 보호자 사이를 잇는 사람이 되려는 사람. 훈련사의 진짜 일은 강아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두 종(種)을 통역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
수강 자격과 발급 가능한 자격증, 교육 장소에 대한 안내입니다. 기간·정원·수강료는 상담을 통해 개별 안내드립니다.
한국애견연맹(KKF)이 지정한 양성기관 중 서울에 위치한 곳은 디오네 메소드가 유일합니다.
자주 받는 문의를 모았습니다. 더 궁금한 내용은 상담을 통해 직접 답변드립니다.
디오네 메소드의 입학은 네 단계로 진행됩니다. 자격증보다 먼저, 학습자의 방향성을 함께 설계합니다.
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 학습 의도와 목표를 먼저 공유해 주세요.
디오네 도그케어에서 직접 만나, 현장을 확인하고 맞춤 과정을 설계합니다.
상담을 통해 결정된 과정에 등록합니다. 학습 일정과 목표를 확정합니다.
교육이 시작됩니다. 자격증 취득까지 일대일로 함께합니다.